올림픽 폐막식이 있는 날!
늦게 일어나 가깝고, 높지않은 산을 오르기로 했다.
그래서 선택한 서산의 팔봉산!
(그중 3봉이 최고봉이란다.)
이정표를 보고 찾아갔는 데 하필이면 8봉쪽 주차장에 차를 두어서 3봉까지만 오르고,
1봉과 2봉은 3봉에서 바라보는 걸로 아쉬움을 달랬다.
오르는 길은 1시간 반정도...
총 산행은 3시간 반정도(쉬는 시간과 식사시간 포함)
역시 산은 기분을 좋게한다.
전망이 좋은 산은 더욱 더 그렇다.
즐거운 산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