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등을 돌릴때 얼굴을 바라봐 주는 사람이 변호사다란 말이 정말 공감이 간다.
오랜만에 책? 을 손에 잡았다.
새로운 시작은 이렇게 편안한 걸로 해야한다.
제주도 더녀온후론 설렘과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지 일상으로 돌아오기가 쉽지않았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다.
초심을 잃지않고 알차게 삶을 이어가는것......
그나저나 요즘은 변호사 드라마가 인기다.
깨큿한 세상을 모두가 원해서인가?
아님 선거철이라 깨끗한 정치인을 원하는건가?
다음주부턴 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이란다.
어떻게 풀어갈지 정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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